Crisis Comm2010.01.15 17:49


2010년, 오랫동안 파트너십을 맺어 온 클라이언트와 함께 'Media Training', 'Crisis Management Simulation'을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에이전시 입장에서 위기관리 서비스를 하며 생겨난 인사이트는 '클라이언트 맞춤형'으로 커스트마이징한 서비스를 할 것, 끊임 없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것, 클라이언트와 위기관리에 대한 정의를 꼭 함께 공유할 것 등입니다.

비교적 장기간 동안, 한 해도 빼지 않고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에 투자와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는 이 클라이언트에게 새삼 고마움을 넘어서 존경하는 마음까지 생깁니다. 이 기업은 대다수의 기업들이 일회성으로 위기관리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과 달리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하우스는 더욱 탄탄한 위기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가고 있고 에이전시는 끊임 없는 품질향상 노력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 팩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좋은 위기관리 플랜만큼 중요한 것은 바로 위기관리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바른 이해와 적극적인 태도, 그리고 위기관리에 대한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클라이언트의 마인드 말입니다. 바로 그런 클라이언트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은 위기관리 코치의 몫일 겁니다.

2010년 첫 위기관리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다양하고 멋진 클라이언트들과 함께 진행될 사업들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jjpd26